2009년 10월 25일
머엉.
성남에서 에어쇼를 한다고(동생이 말해줬다)
처음에는 10분에 한 번씩 무지하게 시끄러운 제트기가 날아가는 소리가 들리더니
지금은 2~3분에 한 번씩 들리는 거 같다. 소음 공해라고 이거....
요즘 별로 할 게 그렇게나 많은가?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틀에 한 번씩 잠을 잔다.
저번 포스팅으로부터 딱 일주일인데 한 달은 지난거 같네.
효율이 안 맞는 건지 정신이 가출한건지.
오늘 거울 보니까 입술이 죄다 찢어져 있었다.
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서도 몸은 무린가보다.
요즘 내 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려다가...고민해봤자 바뀌는 거 없다는 걸 자각해서 관뒀다.
어차피 포기할 생각도 없고 계속할거면서 쓰잘데기 없는 고민은 왜 해.
근데 왜 내 머리카락에 껌이 붙어있지.
난 껌 씹은 적 없다그 어라ㅣㄴㅇ러런이ㅏ렁나ㅣㄹ ㅇ 누구냐아아아아아
도피용 포스팅 고만하고 할 거 하쟝....
# by | 2009/10/25 14:41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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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 보려고 들어왔는데 무슨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잇는 병약한 미소녀의 일기 같잖아!
;ㅁ; 죽지마 달링!
(라고 2주전 일기에 달아본다.)
아냐+ㅁ+ 잘 살구 있옹.....+ㅁ+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