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심.


다음 학기는 반드시 휴학을........................ㅇ<-<
휴학한다고 해서 무작정 뭔가 잘되거나 시간이 남아돌거라곤 생각하지 않지만.


단식 이틀째.
....걍 차라리 굶겠어 계속 뭐 넣어주니까 느글느글해 사망하시겠다....

내일 드디어 부모님이 오신다.

by 키라 | 2009/11/25 15:45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1123


어제는 생일이었다.
....그리고 내 인생은 언제나 시트콤이지. 
 
나름 기념한답시고 쿠폰 다 찍어서 와인 한 병 겟v 할 수 있는 스테이크집을 갔건만

무려

망해서

문을

닫았어....ㄱ-....

ㅇ<-<;;;
부모님은 조부모님과 함께 여행 중. (...)

오늘 아침엔 일이 있어서 이천을 내려갔다 왔는데
아놔, 말은 해주고 하이닉슨지 하이낙슨지 앞을 지나쳐야할 거 아냐. 정신차리고보니 이미 여주 ㅋㅋㅋㅋㅋㅋ

ㅠㅠㅠㅠㅠㅠㅠ


+

내일부터 3일 단식 프로그램인 디톡스 프로그램 들어간다.
이번엔 확실히 원리 알고 택했으니까
좀 제대로 해봐야지.....

'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장이나 신장, 폐, 피부 등을 통한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. 몸의 자연치유력을 복원함으로써 면역기능과 회복능력을 증강하는 자연의학'.

물론 쌩으로 굶는 건 아니고 보조식품이랑 유산균, 식이섬유들을 지속적으로 넣어준다.
 왜 굶는데 돈이 더 들지
그래서 배고프진 않는데, 이틀 째가 되면 두통에 속이 울렁거리는 게 꽤나 ㅇ<-<;

이번엔 상태 기록해가면서 잘 해봐야징. '3'

by 키라 | 2009/11/23 23:27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6)

괜찮아.

우울한 기분이 들면 괜찮다는 말을 백 번 쓰면 좀 나아진다고 한다.
...컴터로 하면 복사로 할 거 같으니 손글씨로 써볼까 함. '3'

아직 내 감정은 순식간에 왔다갔다 하는구나.

요즘 블로그 쓸 기분이 들지 않아 조금 꼬르르 잠수 중.
내가 스스로 정리가 안 되서 더욱 그런 듯 하다.

조만간 닫을 건 닫고 돌릴 건 돌려서
컴백...해야지.

by 키라 | 2009/11/21 18:31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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