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3일
일이 너무 많았어....
0.
일단 가장 큰 것.
회사 관뒀어요....^_^

지금 USB로 연결, 회사에서 가져온 짤방샷들을 이용하고 있는 건 그 때문.
아니면 귀찮아서 안했을거야....후우.
다행히 재빠른 처치와 컴터 아저씨와 제가 진짜 다행히도 사 놓은 외장하드님 덕분에 자료 날아가는 건 면했습니다.
대신 하루 반이 통째로 날아갈 듯. 뭐 자료 안 날아간게 어딥니까. 그것만으로도 전 하늘에 감사드린다는.....
5년동안 쓴 것치고는 그래도 상태가 좋다는 저의 컴. 이번에도 5년 동안 포맷한 번 안하고-_- 바이러스 몇 개 좀 먹어서 일어난 사태라더군요. 잘 관리만 하면 오래오래 쓰겠다는데.....
문제는 아무래도 컴이 좀 낡았죠. 컴 형식이 10년 주기마다 크게 바뀌는데, 3년 전에 그랬답니다. 이번에 바꾸면 7년은 업그레이드 하면서 잘 쓸 수 있다....고는 하시는데 끌리더라구요. 암튼 5년 전 컴인 제 컴에, 1년전 컴인 동생 부품을 가져오려는 야망은 좌절됐다는....ㅠㅠㅠㅠㅠㅠ
아이온이 오픈베타를 하면 할 생각을 조금 진지하게 하고 있기에 이 기회에 컴을 확 바꿔? 하는 기분입니다. 동영상도 슬슬 싱크로 안 맞는 것도 많을 거 같고.
이 컴이야 어머님에게 그대로 넘기면 되니까요. 그리고 그 어머님 컴은 할머니 댁으로 가겠죠. (...)
할머니 컴도 옛날 저희 건데, .....486 이든가? (..)
주로 할아버지가 이용하시긴 하는데 - 음;
암튼 이러고 있습니다-.
결론.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음. 단 컴 군은 좀 돌아와줄 것. 사랑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일단 가장 큰 것.
회사 관뒀어요....^_^

갸후라하카하크하파하랑험니끄카하나!!!!!!
기쁨의 외침이었음.../ㅁ/!
아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한 거 있죠. 그냥 백수인거보다 각별히 고생해서 일 관두니까 넘 좋아.
이제 이 기분을 잃지 말구!! ....하면 돈문제만 빼놓고는..........끄응...;;
밥줄 끊겼다고 생각하니 조금 절박했죠.....
그치만 아직은 좋아.
아. 일 그만둔 다음날 춤추고 있는데 즐겨찾기를 지우지 않고 왔다는 것 때문에 좀 대패닉..-ㅅ-;;
한 번 잠입을 해야할 거 같아요. 후우...
1.
사이버 계절학기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.
이제는 이번달 27일날 필기가 관권.
그나저나 계절학기...사이번데...계절학긴데...100점 만점에 각각 96점 99점 나왔어요. A+.....
.......어쩐지 학점에 안 들어가니 매우매우 억울하다. O>--<
학교 다닐 때 이렇게 나오면 더 좋았을 걸 ㅋㅋ
뭐 낮은 점수보다는 기분이 좋긴 합니당.
실은 화욜날 회사 관두면서 사이버 시험 + 과제가 모두 끝나서.......
완전 이 날을 기점으로 개춤 췄어용...ㅋㅋㅋ
2.
베프인 에밀 귀국!!!
실은 조금 걱정한....거진 2년 간 못본 거고,
과거의 인연은 지금의 인연의 계기가 되는 거라고 보기 때문에 서로에게 실망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.
근데 뭐....
역시 편합니다. ㅇㅅㅇ 그 녀석도, 나도, 조금은 자라버렸고 변해버린 건 느껴지지만 그걸 감안해서라도요.
아쉬운 건 전의 걸어서 5~10분 거리에서 지금은 지하철+ 버스 타고 15분 되어버렸다는 거 ㅠㅠㅠㅠ
요 일주일 사이에 3번 봤다...
....5번 보던 옛날은 어디가고...ㅠㅠ <<
3.
컴터 작살났습니다.

기쁨의 외침이었음.../ㅁ/!
아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한 거 있죠. 그냥 백수인거보다 각별히 고생해서 일 관두니까 넘 좋아.
이제 이 기분을 잃지 말구!! ....하면 돈문제만 빼놓고는..........끄응...;;
밥줄 끊겼다고 생각하니 조금 절박했죠.....
그치만 아직은 좋아.
아. 일 그만둔 다음날 춤추고 있는데 즐겨찾기를 지우지 않고 왔다는 것 때문에 좀 대패닉..-ㅅ-;;
한 번 잠입을 해야할 거 같아요. 후우...
1.
사이버 계절학기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.
이제는 이번달 27일날 필기가 관권.
그나저나 계절학기...사이번데...계절학긴데...100점 만점에 각각 96점 99점 나왔어요. A+.....
.......어쩐지 학점에 안 들어가니 매우매우 억울하다. O>--<
학교 다닐 때 이렇게 나오면 더 좋았을 걸 ㅋㅋ
뭐 낮은 점수보다는 기분이 좋긴 합니당.
실은 화욜날 회사 관두면서 사이버 시험 + 과제가 모두 끝나서.......
완전 이 날을 기점으로 개춤 췄어용...ㅋㅋㅋ
2.
베프인 에밀 귀국!!!
실은 조금 걱정한....거진 2년 간 못본 거고,
과거의 인연은 지금의 인연의 계기가 되는 거라고 보기 때문에 서로에게 실망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.
근데 뭐....
역시 편합니다. ㅇㅅㅇ 그 녀석도, 나도, 조금은 자라버렸고 변해버린 건 느껴지지만 그걸 감안해서라도요.
아쉬운 건 전의 걸어서 5~10분 거리에서 지금은 지하철+ 버스 타고 15분 되어버렸다는 거 ㅠㅠㅠㅠ
요 일주일 사이에 3번 봤다...
....5번 보던 옛날은 어디가고...ㅠㅠ <<
3.
컴터 작살났습니다.

지금 USB로 연결, 회사에서 가져온 짤방샷들을 이용하고 있는 건 그 때문.
아니면 귀찮아서 안했을거야....후우.
다행히 재빠른 처치와 컴터 아저씨와 제가 진짜 다행히도 사 놓은 외장하드님 덕분에 자료 날아가는 건 면했습니다.
대신 하루 반이 통째로 날아갈 듯. 뭐 자료 안 날아간게 어딥니까. 그것만으로도 전 하늘에 감사드린다는.....
5년동안 쓴 것치고는 그래도 상태가 좋다는 저의 컴. 이번에도 5년 동안 포맷한 번 안하고-_- 바이러스 몇 개 좀 먹어서 일어난 사태라더군요. 잘 관리만 하면 오래오래 쓰겠다는데.....
문제는 아무래도 컴이 좀 낡았죠. 컴 형식이 10년 주기마다 크게 바뀌는데, 3년 전에 그랬답니다. 이번에 바꾸면 7년은 업그레이드 하면서 잘 쓸 수 있다....고는 하시는데 끌리더라구요. 암튼 5년 전 컴인 제 컴에, 1년전 컴인 동생 부품을 가져오려는 야망은 좌절됐다는....ㅠㅠㅠㅠㅠㅠ
아이온이 오픈베타를 하면 할 생각을 조금 진지하게 하고 있기에 이 기회에 컴을 확 바꿔? 하는 기분입니다. 동영상도 슬슬 싱크로 안 맞는 것도 많을 거 같고.
이 컴이야 어머님에게 그대로 넘기면 되니까요. 그리고 그 어머님 컴은 할머니 댁으로 가겠죠. (...)
할머니 컴도 옛날 저희 건데, .....486 이든가? (..)
주로 할아버지가 이용하시긴 하는데 - 음;
암튼 이러고 있습니다-.
결론.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음. 단 컴 군은 좀 돌아와줄 것. 사랑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| 2008/07/13 00:35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1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