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엉.


성남에서 에어쇼를 한다고(동생이 말해줬다)
처음에는 10분에 한 번씩 무지하게 시끄러운 제트기가 날아가는 소리가 들리더니
지금은 2~3분에 한 번씩 들리는 거 같다. 소음 공해라고 이거....

요즘 별로 할 게 그렇게나 많은가?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틀에 한 번씩 잠을 잔다.
저번 포스팅으로부터 딱 일주일인데 한 달은 지난거 같네.
효율이 안 맞는 건지 정신이 가출한건지.
오늘 거울 보니까 입술이 죄다 찢어져 있었다.
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서도 몸은 무린가보다.

요즘 내 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려다가...고민해봤자 바뀌는 거 없다는 걸 자각해서 관뒀다. 
어차피 포기할 생각도 없고 계속할거면서 쓰잘데기 없는 고민은 왜 해.

근데 왜 내 머리카락에 껌이 붙어있지. 
난 껌 씹은 적 없다그 어라ㅣㄴㅇ러런이ㅏ렁나ㅣㄹ ㅇ 누구냐아아아아아 


도피용 포스팅 고만하고 할 거 하쟝....


 

by 키라 | 2009/10/25 14:41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헛. ;


나 은근 포스팅 안 쓴지 꽤 되었네.
.....
.....
.......

옛날엔 쓸 거리가 별로 없었는데
요즘엔 참....orz;
쩝. 별로 포스팅할 생각이 안 든다.....

그나저나 왜 요즘 주말엔 툭하면 5~6시간 세미나임. 이게 몇주 연속이야(..) 나도 좀 쉬자....  
사실 시기가 안 좋았나도 싶다. 일이 도대체 몇 개가 겹치는 건지. 여기에 어머니일+ 가 되면....살려...모드가 되니까. 근데 또 전체적인 면에서보면 지금 못하면 영영 기회 놓쳐버릴 거 같다- 라는 생각도 든다. S양도 얽힌 일이니;;
근데 첨엔 일주일에 한 번이라면서염..orz 속았어...ㅇ<-<

대학원도 어머니일도 예정에 없었던 거라 아주 혼이 나간다. 애초부터 꼼꼼한 성격은 아니었지만, 요즘 한층 더 덜렁대고 있는 기분이다. 어찌나 정신 없는지, 티킹 짤렸...-_-;; 사유서 낸다는 게 깜박...-_-;;;;; 망할;;

그리고 이번주는 중간고사 기간이다....
시험은 안 보지만 죄다 레폿 대체다. 이것도_만만_찮아_jpg.....더구나 시험은 시험이고 과제는 과제이며 합평은 합평이다는 교수님들의.....(...).

그래도 점차 적응해간다.
3주만 제대로 지나면 버릇으로 바뀐다니까. 이제 좀 있음 한 달.... 10월 안에는, 확실히 적응 좀 해야지.

몸에도 차차 적응해간다.
가장 눈에 띈 건 배탈이 잦아졌지만...심지어 암것도 안 먹고 꼬박 밤새고 나가려는데 배탈이 난 적도. 뭐냐. 무슨 일이냐, 내 몸(..) 근데 왜 살은 찌는데에에에에에에렝ㄹ아ㅣㄴ렁나ㅣ ㄹ ㅠㅠㅠㅠㅠㅠ
암튼 적절한 한계치를 알고 있다는 느낌. 헬로, 친해지자 마이 셀프.


....근데 이 와중에서
WOW가 땡기....(...)
결국 30시간의 시간제로 결제했다. -_-a ;;;
평소에는 경매질이라도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


by 키라 | 2009/10/18 03:49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래픽 카드님은 장렬하게 사망하셨고.

걍 새걸로 바꾸는 것이나 유상 수리하는 거나
비슷하게 먹힌덴다....

으응.....

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.

by 키라 | 2009/10/06 21:01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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